2026년 5월 21일 목요일

ROE란 무엇일까요?

반갑습니다. CANDOIT 입니다.
오늘은 ROE가 무엇인지 알아 볼께요~ 같이 공부 해봐요~



ROE란 무엇일까요? 

주식을 처음 공부하면 꼭 듣게 되는 단어가 있습니다. 바로 ROE입니다.
처음 보면 영어 같고 어려워 보이지만, 사실 알고 보면 아주 단순한 개념입니다. 천천히 따라 오세요~


쉽게 말하면 ROE는:

“회사가 투자받은 돈으로 얼마나 돈을 잘 벌었는가?”

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.

주식 고수들은 기업을 볼 때 ROE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  왜냐하면 ROE는 회사의 “돈 버는 실력”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. (저는 고수가 아니었나 봅니다. .ㅜ.ㅜ)


ROE의 뜻부터 알아봅시다

ROE는 영어로:

Return On Equity

입니다.

한국말로는: 자기자본이익률 이라고 부릅니다.

…아따 엄청 어렵다 그지요~~

그래서 이렇게 기억하면 됩니다.

  • 자기자본 = 회사가 가진 자기 돈
  • 이익률 = 얼마나 잘 벌었는가

즉, “회사 자기 돈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가?” 를 의미합니다.


 예를 들어 볼까요~

철수와 영희가 각각 치킨집을 열었다고 해봅시다.

  • 철수는 1억 원으로 1년에 2천만 원 벌었습니다.
  • 영희는 1억 원으로 1년에 5천만 원 벌었습니다.

누가 더 장사를 잘했을까요?

당연히 영희입니다.

같은 돈을 가지고 더 많은 돈을 벌었기 때문입니다.

바로 이것이 ROE의 개념입니다. 이건 참 쉽죠~ 영어가 들어가면 거부감부터~~


ROE 계산 공식

공식은 아주 간단합니다.

ROE=당기순이익자기자본×100ROE = \frac{당기순이익}{자기자본} \times 100

예를 들어:

  • 자기자본: 1억 원
  • 순이익: 2천만 원

이라면: ROE는 20%입니다.

즉, “내 돈 1억으로 20%를 벌었다” 라는 뜻입니다.

아주 간단하지요~~~


왜 투자자들이 ROE를 중요하게 볼까요?

ROE가 높은 회사는 보통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.

  • 돈을 잘 번다
  • 경영 효율이 좋다
  • 경쟁력이 있다
  • 주주 돈을 잘 활용한다

쉽게 말하면: “사장님이 일을 잘한다” 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그래서 워런 버핏 같은 유명 투자자들도 ROE를 중요하게 봅니다. 반드시 알아서 써 먹읍시다~~



ROE가 높으면 무조건 좋은 걸까요?

그건 아닙니다.

여기서 중요한 함정이 있습니다.

바로:  “빚” 입니다.


 

빚으로 ROE를 높이는 회사도 있습니다

예를 들어 회사가 은행에서 돈을 엄청 빌려 사업을 크게 벌였다고 해봅시다.

그러면 자기 돈은 적은데 이익은 커질 수 있습니다.

그 결과 ROE가 높아집니다.

하지만 문제는:

  • 경기가 나빠지면?
  • 이자가 올라가면?
  • 매출이 줄어들면?

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.

즉,  ROE는 높지만 위험한 회사도 존재합니다. 그래서 투자할 때는 부채비율도 함께 봐야 합니다.

쉽게 생각하면 금물이지요  ㅜ.ㅜ


ROE는 어느 정도가 좋은 걸까요?

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.

  • 5% 이하 → 아쉬움
  • 10% 이상 → 괜찮음
  • 15% 이상 → 우수
  • 20% 이상 → 매우 훌륭

물론 산업마다 다릅니다.

예를 들어:

  • 은행
  • 반도체
  • 자동차
  • IT

는 기준이 조금씩 다릅니다.  그래서 같은 업종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(시장가서 물건을 살때도 가게마다 들리며 비교하시지요~~)


ROE가 꾸준히 높은 기업이 중요합니다

ROE는 “한 번 높다”보다,  “계속 높다” 가 더 중요합니다.

왜냐하면 일시적으로 돈을 많이 벌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.

예를 들어:

  • 건물 팔아서 일시적 수익 발생
  • 환율 효과
  • 특별 이익

등으로 잠깐 ROE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진짜 좋은 회사는:

  • 5년
  • 10년
  • 꾸준히

높은 ROE를 유지합니다. 이런 기업은 경쟁력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. 잘 살며 봅시당~



실제 생활에 예를 들어 보겟쑵니다.

여러분이 카페를 운영한다고 생각해봅시다.

A카페

  • 투자금: 1억
  • 순이익: 500만 원

B카페

  • 투자금: 1억
  • 순이익: 2천만 원

당연히 B카페가 더 효율적입니다.

투자자 입장에서는 “같은 돈 넣었는데 더 많이 벌어주는 회사” 를 좋아합니다.

그래서 ROE가 중요한 것입니다.

이렇게 보면 간단하다 그지요?


ROE와 PER의 차이

초보자들이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.

PER

  • 현재 주가가 비싼지 판단

ROE

  • 회사가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 판단

즉:

  • PER = 가격
  • ROE = 실력

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. 암기합시당


ROE가 낮은 회사는 나쁜 회사일까요?
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

예를 들어:

  • 신사업 투자 중
  • 공장 증설 중
  • 경기 침체

같은 상황에서는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또 성장 기업은 지금 당장 이익보다 미래 투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.

그래서 ROE 하나만 보고 투자하면 안 됩니다.


초보 투자자가 기억해야 할 핵심

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. 꼭이요~~~

 1. ROE는 돈 버는 효율이다

같은 돈으로 얼마나 잘 버는지 보는 숫자입니다.

2. 높을수록 좋은 경우가 많다

하지만 빚 때문에 높아진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.

3. 꾸준함이 중요하다

1년만 높은 것보다 계속 높은 기업이 좋습니다.


투자 고수들은 왜 ROE를 좋아하나?

주식 시장에는 수많은 기업이 있습니다.

그중 좋은 회사를 찾는 것은 정말, 진짜로 어렵습니다.

하지만 ROE를 보면

  • 돈 잘 버는 회사
  • 효율 좋은 회사
  • 경쟁력 있는 회사

를 어느 정도 쉽게~~~ 걸러낼 수 있습니다.

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

  • ROE
  • PER
  • 부채비율

을 함께 보겠지요~~


하지만요~~이런 기업은 주의하세요

다음 같은 경우는 정~~~말 조심해야 합니다.

  • ROE가 갑자기 급등
  • 부채가 지나치게 많음
  • 적자가 반복됨
  • 이익 변동이 심함

숫자 하나만 믿고 투자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.


ROE를 쉽게 기억하는 방법

이렇게 외우면 됩니다.

“내 돈으로 얼마나 잘 벌었니?”

이 질문의 답이 바로 ROE입니다.

정~~~~~말 단순하죠?


주식을 처음 공부하면 어려운 용어가 정말정말 너무 많습니다.

하지만 하나씩 천천히 이해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.하하하 어려울수도 있지만 잘 하실껍니다~

ROE는 기업의 “돈 버는 능력”을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지표입니다.

특히 초보 투자자라면:

  • ROE
  • PER
  • 부채비율

이 세 가지부터 익혀도 기업 보는 눈이 아~~~주 많이 달라집니다.

처음에는 숫자가 복잡해 보이겠지만, 계속 보다 보면  “오~~~~, 이 회사는 돈을 잘 버는구나” 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.

그 순간부터 주식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. 왜냐구요 돈을 잃을수 있는 위험 하나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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